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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Road No. 1 (DVD) (7-Disc) (English Subtitle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DRAMA] Road No. 1 (DVD) (7-Disc) (English Subtitle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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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A] Road No. 1 (DVD) (7-Disc) (English Subtitled) (End) (MBC TV Drama) (Korea Version)

 

SYNOPSIS

So Ji Sub, Kim Ha Neul, and Yoon Kye Sang star in MBC's Korean War series Road No. 1, one of the most anticipated dramas of the year. Helmed by the directors of Stairway to Heaven and Time Between Dog and Wolf, the big-budget war melodrama revolves around two young soldiers, the woman they both love, and the war that tears all their lives apart. The drama's title, Road No. 1, refers to the route connecting Seoul to Pyongyang, the soldiers' long and brutal road of sacrifice and survival.

Jang Woo (So Ji Sub) would do anything for his childhood sweetheart Soo Yeon (Kim Ha Neul), including go to war. When Soo Yeon's family falls on hard times, he joins the army in order to earn money to pay for Soo Yeon's tuition. Soo Yeon studies hard, patiently awaiting Jang Woo's return, but instead she receives news of his death. Fate brings another man into her life: Tae Ho, who graduated from the army academy at the top of his class. Though she can't forget Jang Woo, Soo Yeon eventually agrees to marry Tae Ho. On the eve of their wedding, Jang Woo suddenly appears again, revealing that the death notice had been a mistake. The next morning - June 25, 1950 - the North Korean army invades South Korea, marking the start of the Korean War. With their lives and love already in turmoil, both Jang Woo and Tae Ho are sent north to the battlefield.

 

MAIN CAST

  • Kim Ha Neul (Actor)
  • So Ji Sub (Actor)
  • Choi Min Soo (Actor)
  • Son Chang Min (Actor)
  • Yoon Kye Sang (Actor)
  • Nam Bo Ra (Actor)

 

FEATURE

  • Release Date: 2010-12-13
  • Language: Korean
  • Subtitles: English
  •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 Picture Format: NTSC
  • Disc Format(s): DVD
  • Region Code: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 Other Information: 7-Disc(20Episodes)
  • Package Weight: 520 (g)

로드넘버원 (DVD) (7디스크) (영어자막) (MBC TV 드라마) (한국판) 

*Screen Format: 16:9 
*Sound Mix: 2.0 
*Extras: 

*Director: <천국의계단, 아름다운 날들> 이장수 ,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줄거리 
1회 
장우는 수연을 위해 빨치산 전투에 자원했다 생사를 알 수 없게 된다. 
시간이 흐른 뒤, 장우가 죽었다고 생각한 수연은 자신에게 호감을 표하는 태호와 결혼을 약속하게 된다. 두 사람의 결혼식 전날 죽은 줄 알았던 장우가 살아 돌아온다. 
한편, 군사기밀 유출로 영촌교 폭파가 실패로 돌아가고 태호는 수연이 자신을 이용했다고 생각하는데... 

2회 
장우의 아버지는 수희와 함께 피난갈 짐을 싸고, 장우는 수연을 찾아 일대를 해맨다. 
자신때문에 작전이 수포로 돌아갔다고 생각한 태호는 영촌교 폭파 작전을 완수하기 위해 최후의 작전을 짜낸다. 
한편, 장우는 담배창고에서 수연을 발견하고 안도한다. 
수연은 장우에게 함께 피난을 가자고 말하지만, 장우는 고개를 젓고 마는데... 

3회 
장우는 준비한 화염병으로 적군의 탱크를 제압하지만 역부족이다. 
후퇴 하던 중대원들은 마지막 남은 배에 살아남은 자들과 무기를 우선적으로 싣으려고 하지만 장우의 반대로 결국 부상자들을 태우고 남하한다. 
대전으로 후퇴한 2중대는 병력을 보충하기 위해 시내로 나가 강제로 병사들을 징집하기 시작하는데.. 

4회 
태호는 부산역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수연을 발견하고 뒤쫓는다. 
그 시각, 장우는 수희와 마주치게 되고 수연의 거처를 알게 된다. 
장우는 수연과 시내에서 쇼핑도 즐기고 화구도 사며 재회의 기쁨도 누리지만 태호의 추격으로 쫓기다 솜틀집에 몸을 숨긴다. 
집합 시간도 잊은 채 수연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장우는 수연을 위해 식사를 준비하고, 그 사이 수연은 모습을 감추고 마는데...
5회 
몸이 아픈 수혁이 평양으로 간다는 소식을 듣게 된 수연을 결국 수혁과 함께 배에 오르게 된다. 수연을 위해 요리를 하던 장우는 수연이 떠났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하고 만다. 

장우는 태호에게 붙잡혀 전장으로 강제 복귀되고, 태호의 명령에 따라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되는데... 

6회 
태호에게 붙잡혀 복귀하게 된 장우는 영창을 가는 대신 특공대의 지휘자로 적진에 잠입하게 된다. 국군과의 협동 공격은 무산되지만 장우는 계획을 강행하고, 장우의 협박에 마지못해 특공대에 들어가게 된 종기는 반기를 든다. 
한편, 장우가 예정대로 공격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 태호는 삼수를 설득하는데... 

7회 
앞서 나가던 태호와 영민의 부대는 기습을 당해 많은 병사를 잃고, 그 와중에 삼수도 총을 맞는다. 수연은 인민군만 아니라 부상당한 국군의 상처까지 치료하려 하지만 인숙에게 제지당한다. 
삼수는 우연히 들리게 된 마을에서 인민군을 인질로 잡고 있는 마을 사람들에게 그들을 풀어주라고 명하지만, 결국 그들 중 한 명에게 총을 맞고 목숨을 잃는다. 
자신들을 조율해주던 지휘관을 잃은 장우와 태호는 사사건건히 부딪치는데.. 

8회 
진철은 삼수에게 총을 쏜 게 마을 후배인 영수임을 알고 분노에 사로잡힌다. 장우는 태호의 명령을 어기고 화공작전을 펼쳐 전투를 승리로 이끈다. 
674 고지를 탈환한 장우는 중위로 진급하지만, 태호는 장우가 자신의 상사가 됐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 
한편, 국군을 치료했다는 이유로 고문을 당한 수연은 겨우 풀려나게 되지만 삶에 대한 의욕을 잃어버린다. 그러던 중 우연히 명호를 만나게 되고, 얼마 후 자신이 장우의 아이를 가졌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는데... 

9회
적군의 말만 믿고 명령을 어긴 태호는 많은 전우들을 잃게 된다. 
장우의 명령에 태호는 자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지만 장우가 미리 총알을 빼놓은 탓에 목숨을 건지게 된다. 
화동리가 종기의 고향 마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장우는 부대원들과 화동리로 향한다. 
가족들이 피난갔다고 철썩같이 믿던 종기는 마을 사람들로 인해 가족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데... 

10회 
장우는 특공대를 조직해 238고지에 묻어두었던 중화기로 기습 공격을 가한다. 
태호는 맹렬하게 싸우는 장우의 모습에서 삼수를 발견하고 장우를 자신의 상사로 인정하기에 이른다. 
마음으로 하나가 된 장우와 태호는 적진으로 뛰어들고, 힘을 합쳐 1번 국도를 탈환한다. 
한편, 분노에 사로잡힌 종기는 패잔병들의 뒤를 쫓다 부대에서 낙오되고, 장우는 사라진 종기를 찾아 부대를 떠나는데... 

11회 
유엔군을 북한군으로 오인한 영민은 유엔군에게 폭격을 가하고, 화가 난 베이커는 장우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가장 먼저 평양에 입성할 생각에 들뜬 영민은 중대원들의 생명에 아랑곳없이 평양 시가지에 깃발을 꽂는다. 
명호가 위독하자 수연은 위협을 무릅쓰고 구호소로 향하고, 수연을 찾던 장우도 구호소로 향하는데... 

12회 
하혈을 하던 수연은 장우의 아이를 잃게 되고, 실의에 빠진다. 
같은 시각, 장우와 태호는 수연이 평양에 있다는 정보를 확인하게 되고, 서로에게 사실을 숨긴채 수연을 찾아 나선다. 
한편, 명호는 수연을 위해 미역을 구하러 집을 나서게 되고 태호와 마주치게 된다. 
장우는 자신이 수연에게 선물한 머리핀을 하고 있는 인숙을 발견하고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13회 
"수연이는.. 돌아오지 않을거야!" 
장우와 수연은 몰래 치료소를 빠져나와 둘만의 시간을 갖게되고 수연은 장우에게 아이를 유산한 사실을 얘기한다. 
한편 태호는 모두가 살 수 있는 길 이라며 수희에게 수연이 있는 곳을 물어보는데.. 

14회 
참고인으로 나선 태호는 수연이 군작전에 피해를 준 적이 있다고 진술한다. 
수연이 치료한 적이 있는 국군들이 저마다 나서 수연을 옹호하고 결국 수연에 대한 판결은 보류된다. 수연은 수희와 수혁의 사망 소식에 망연자실한다. 
한편, 수연의 참고인으로 등장한 종기는 6월 24일의 기억을 끄집어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날리는데.. 

15회 
장우와 2중대는 마지막까지 평양을 지키라는 상부의 명령대로 방어선을 구축하지만 거대한 병력을 자랑하는 중공군의 진격에 손쓸틈없이 당하고 만다. 
혼자 장우를 찾아 평양으로 돌아온 수연은 장우의 앞에서 총에 맞아 쓰러지고 만다. 
장우가 수연을 구하기 위해 적진으로 달려들자 태호는 장우를 기절시키고 수연을 남겨둔 채 후퇴하기 시작하는데.. 

16회 
장우는 중대원들을 데리고 평양으로 북진하려 하고, 태호는 장우가 수연을 만나러 가기 위해 자신들을 방패막이 삼았다고 여긴다.
피난하고 있던 베이커의 부대와 만난 2중대는 중공군의 보급차량을 탈환해 교회당이 있는 곳에 당도한다.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병사들은 인민군, 중공군, 미군 할 것 없이 한데 모여 앉아 자신들의 마지막 식량을 나눠먹으며 서로를 위로하는데... 

17회 
중공군과 최후의 전투를 벌이던 장우는 본부에 진내폭격을 요청하고 최소한의 부대원들만이 목숨을 건지게 된다. 
무사히 복귀한 중대원들은 대전병원에서 휴양을 하며 간만의 휴식을 즐기지만, 장우는 자신때문에 목숨을 잃은 부대원들의 모습과 수연의 모습까지 겹쳐지며 호된 전쟁후유증을 앓는다. 
한편, 종기는 지난 전투에서 다친 상처가 심해져 다리를 잘라야 한다는 진단을 받게 되는데... 

18회 
수연의 행방을 알아낸 태호는 수연을 찾아가 장우를 치료해 달라고 부탁하고, 조금씩 나아지는 장우의 모습에 태호는 마음의 평안을 느낀다. 
태호는 자신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는 명주와 거짓 애인 행세를 하며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준다. 
오랜만에 휴가를 나온 중대원들은 술집에서 미군과 몸싸움을 벌인다. 
사건 수습을 위해 나타난 영민과 술을 마시던 중대원들은 갑작스런 종기의 등장에 깜짝 놀라는데... 

19회 
장우가 빠진 2중대는 적진 한가운데 고립되고 만다. 전역을 하려던 장우는 그 소식에 한달음에 적진으로 달려가 중대를 구하고, 대대장은 2중대에게 영촌리로 돌아가 방어 태세를 구축할 것을 명한다. 
영촌리에 도착한 중대원들은 폐허가 된 마을을 재정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장우 역시 수연과의 재회에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데... 

20회 
만용이 지뢰를 밟았다는 소식을 들은 수연은 달문을 따라 길을 나서고, 영촌교에 폭탄을 설치한 장우는 수연을 찾기 위해 혼자 영촌교를 건넌다. 생각보다 심각한 만용의 상태에 치료는 더뎌지고, 중공군이 턱 밑까지 들이닥치고서야 네 사람은 영촌교를 향해 달리기 시작한다. 
중공군이 가까워오자 작전장교는 다리를 폭파시키려 하고, 태호를 비롯한 중대원들은 장우가 올 때까지 폭파를 막겠다며 다리 위로 올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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